그대는 머릿돌

그대는 머릿돌

내가 성도임에도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때로는 버림받을 때가 종종 있었다.

그럴 때마다 믿음이 약해지고
믿음으로 그 일들을 해석하지 못하였다.

그런데 성경을 보고기도를 하는데 깨우쳐 주셨다.

때로는 내가 잘못한 사건과 일들로 버려졌고
때로는 잘못이 없어도 버림을 받는 아픔과 고난을 당해야 했다.

질병과 실패와 무기력과 유전적인 것들 까지
그것들은 나의 인생에 십자가의 고통이었다.
죽음을 생각할 정도로

그런데 말씀을 통하여 주님과 사도들과
주를 믿는 사람들을 보게 되었다.

모두가 이런 고통을 겪었고
그 다음에 일어서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것이 곧 십자가와 부활의 한 모습이다.

건축자들의 버린돌을 주께서 취하셔서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게 하신 것이다.

바로 내가 그런 존재임을 알았다.

그 뒤부터 버림 받는 그 어떤 일들이 있어도
주눅들지 않았다.

머릿돌이 되게 하시는 주님을 믿기 때문이다.

당신이 바로 그 사람 머릿돌이다.
빛이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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